Chichewa 공부하기, Day 43 기본 Chichewa

Chidaona maso mtima suiwala
Tsache latsopano limasesa bwino
What the eye saw the heart never forgets
A new broom sweeps well


컨퍼런스 땡땡이 치고 보냅니다.

오늘은 치체와 속담을 두 개만 살펴볼까 합니다.

(1) Mtima는 심장(heart), maso는 눈(eye)입니다.  -iwala가 잊어버리다(forget)이라는 동사예요.
Kuona가 보다(see)이구요. 눈으로 본 것은 가슴으로 잊지 못한다 정도가 되겠네요.
저도 여기에서 본 모든 것들을 잊지 못할 것 같아서 한 번 넣어보았습니다.

(2) Tsache 또는 masache는 빗자루(broom)입니다.
그리고 -tsopano는 새롭다(new)는 뜻이며 명사가 어떤 것이 붙느냐에 따라 앞에 붙는 접두사가 달라지는데
e.g. dengu latsopano, nyumba yatsopano 저도 아직 이건 구분을 잘 못해요. 
Limasesa는 kusesa라는 쓸다(sweep)라는 동사에서 파생되구요.

새 빗자루가 쓸기를 잘 한다, 라 함은 새로운 사람이 오면 새로운 일을 할 수 있고 새로운 아이디어의 근원이 될 수 있다는 뜻이라고 하는군요.
해윤 오빠 환영합니다. 우리 팀에 새로운 활력소가 되길 기대할게요.


이번 속담편은 문법적으로 설명드리기가 너무 어렵군요 (공부가 짧아서...)
차후에는 치체와 문법에도 능수능란한 프로젝트 말라위 식구들이 나오길 기대합니다.
틀린 것도 많고 설명이 풍부한 것도 아니었지만 짧게짧게 보내던 이 메일들이 도움이 조금이라도 되었으면 합니다.


6개월 동안 감사했습니다.
행복했구요. 사랑합니다 :-)


팀원들께 드리는 Daily Chichewa를 마무리하며,





덧글

  • 혜윤 2012/08/25 00:29 # 삭제 답글

    순간 내 이름 나온줄 알았엉...ㅋㅋㅋㅋ;
    웰컴백! :-)
  • 2012/09/06 20:23 #

    고마와 :-) (답늦었다...)
댓글 입력 영역


마우스오른쪽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