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629 Holiday preparations Lilongwe, Malawi

1.


모든 것을 (되도 않는) 플로우차트로 표현하는 것이 편해지고 있습니다.
프로그래밍 언어따위 무시하고 제가 보기 편한대로 하는 것이긴 하지만요 ...


 

2.


대양누가병원, 저녁 8시
병원에는 오늘도 긴긴 곡소리가 메아리치고,
비나 잔뜩 와서 흠뻑 젖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게 되는 저녁이네요.



누군가가 꼭 안아주었으면, 하는 기분이 드네요.
누군가가 대신 울어주기라도 했으면.

덧글

댓글 입력 영역


마우스오른쪽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