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부를 물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움큼 일기


春雨暗西池
輕寒襲羅幕
愁依小屛風
墻頭杏花落

이 공간으로는 다시 돌아오지 않으려합니다.
그동안 고마웠어요, 이글루.
남겨놓은 포스트들은 누군가에게 큰 도움이 또 추억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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